상도동성당

신부님 강론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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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시편 1.2)
그리스도인은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세상에 분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삽니다.
사제들을 통한 말씀에 대한 풀이와 해석 그리고 이를 듣고 삶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교회는 우리가 나아가야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되새기며 우리들 삶 안에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신앙인이 됩시다.
(강론 내용은 무단으로 배포하는 것을 삼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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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대림 제4주일: 대림 네 번째 초가 흰색인 이유는? 박성칠(미카엘) 12-23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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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대림 제2주일: 끝은 언제나 처음으로 돌아오고 박성칠(미카엘) 12-09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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