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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책 소개 이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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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규 작성일19-03-28 12:25 조회43회 댓글0건

본문

 당신의 반웅에 대한 통제권을 가진 사람은 바로 당신자신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하느님과 당신자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일부터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만큼 당신고 가깝고 친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3, 자신의 전부를 포용하십시오

 단신을 천천히 죽이고 있는 모든 것과 단호히 결별하고 당신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무엇이나 꼭 붙잡으십시오.

 자기사랑은 당신의 행동을 모두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해 가장 좋은 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잘 해나갈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음을 굳게 믿으십시오.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감사하십시오.

 당신이 지닌 휼륭한 자질을 발견하길 두려워할 때 당신은 오히려 남들에게만 어런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존경할지 도 모릅니다. 자신에게 관대하며 자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십시오. 사랑에서 비롯된 자기존중은 자부심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마음에 그 토대를 두고 있읍니다. 당신에게 맡겨진 임무는 당신이 할수 있는 조그만한 일을 하고 나머지는 하느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겸손은 아직 제대로 깨닮지 못하는 자신의 일부로 소박하고 정직한 마음입니다. 겸손은 자신에게 주어진 축복에 감사하고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겸손을 잃지 말고,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살아가십시오.

 4. 과거와 화해하십시오.

 수치심을 던져버리십시오. 수치심은 자기사랑에 아무런 도음을 주지 못합니다. 당신 마음 안에 잇는 상처받은아이를 찾아 기쁘게 맞이하십시오. 이제 당신이 그 아이의 스스로의 부모가 되십시오. 모든 위험에 대항하여 자신을 보호하십시오. 단호하지만 부드럽게 자신을 이끌어 주십시오. 마음의 평화는 자신의 부족함과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가 그렇지 못한가에 달려 있읍니다. 당신을 조건없이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위해 그들의 기대를 받아들여 충족시커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수 있읍니다. 당신이 삶의 통제권을 쥐려고 할수록 삶은 점점 통제력을 잃게됩니다. 반대로 통제력을 하느님께 맡길수록 당신의 삶은 더 안정되어 갑니다. 통제력을 포기하고 하느님께 맡기는 것은 하느님께서 당신이 슬기롭게 살아나가는데 필요한 신체적, 정서적 그리고 영적도구를 주셨다는 사실을 신뢰한다는 의미입니다, 당신이 하느님과 자기자신을 사랑하는데 힘쓴다면 삶을 통제하려는 욕구와 완벽해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도 벗어날수 있읍니다.

5. 자신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십시오

6. 당신 삶에 의미를 부여하십시오.

7. 주어진 삶에 충실하십시오

8. 자신을 넘어선 사랑을 하십시오.

추가로 올리겠읍니다.

책은 금 4,000원입니다. 제가 서강대 자주가니 주문하세유 갖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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